물론 부탁하셔도 되지요~ 근데 제가 본 책은 얼마되진 않는데 Level의 경우 My first(preschool단계-원어민기준)는 한페이지에 3-4줄정도고 이야기도 좀 간단한 편이구요 Level1(preschool-grade1)은 이야기에 따라 어떤건 My first단계가 아닌가 싶은것도 또 어떤건 5학년애한테도 쓸만큼 좀 긴것도 있어요. Level2(grade1-3)는 초등1학년에겐 좀 무리가 있을 것 같구요. Level3(grade2-4)는 그냥보기에도 내용이 길구요. 애기가 영어를 어느정도하느냐에 따라 다른데 그럭저럭하셨다면 아주 처음부터 하셔도 괜찮으실 것 같네요. 제가 본 것들은 다 탐이 났었거든요. (전 영어는 보기에 만만해야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우선 본것만 Level1-* Who's afraid of the dark? * Little bear series (Little bear's friend, Father bear comes home, A kiss for Little bear) * Ready,set,go! My First -Biscuit 이중 테잎을 들어본건 Little bear series이구요. 개인적으로 Little bear 시리즈 참 좋아합니다. 내용도 참 정서적이구요. (그외 몇권 더 있구요.) 조만간 한꺼번에 구입할 예정이라 애기 영어수준이 어느정도인지 (얼만큼 했고, 어느정도의 책을 소화할수 있는지) 알려주시면 다 훑어보고 다시 추천해드릴께요. 그럼, P.S. 지금 써니(41개월)가 어제사온 Cinderella Tape가져와서 포장뜯어달라 하길래 해줬더니 혼자 책보고 누워서는 Tape듣고 있는데요. 위 시리즈는 아니구요. Ladybird사에서 나온 손바닥에 들어오는 작은 책에 Tape이 딸린건데 소책자로 연극대본도 들어있어요. 집에 다른 출판사 Cinderella가 있는데도 하도 조르길래 사줬는데 이것도 참 괜찮네요. Tape한면엔 스토릴 읽어주고 또 한면에 연극식으로 해주네요. 이것도 더 알아봐야겠네요. 두리맘님의 글입니다. > 초면에 이런 부탁드려도 될런지... > 저도 그 책이 테잎과 같이 되어 있어서 읽기 교재로 써보려고 하는 맘인데요. > 이제 초등학생이 되는 아들래미를 두고 있거든요.낱개로 추천받고 싶은데요. > 뭐가 좋을까요? > 그리고 1단계는 좀 쉬울듯 싶기도 하고 2단계는 어려울듯 싶기도 하고... > 직접 책을 본게 아니라 선택하기가 난감해서 낱권으로 도전해볼까 합니다. > 써니맘님이 들어보셨을테니 믿고 부탁드리고 싶은데요 > 꼭 도와주세요... > > > 써니맘님의 글입니다. > > 처음엔 책만 몇권 사서 보다 > > 일부 책 Tape을 들어보게 됐는데 > > 참~ 잘 읽어 주더라구요. > > > > 보통의 스토리북은 > > 노래로 되어 있는게 아니면 > > 엄마들이 듣기에도 재미없는 경우가 많은데 > > 이건 (물론 다 그런지는 장담 못하지만) > > 정말 들을 만 했어요. > > > > 마침 오늘도 서점에 들렀다 > > 낱권으로 사려다 > > 한꺼번에 다 구입할 까 하고 > > 다른 것만 사고 왔답니다. > > > > 문진에서 독점공급하고 있고 > > Kim & Johnson, 키다리에서 > > 구입하실 수 도 있으셔요. > > > > 0~3단계까지 있구요. > > 권당 (tape까지) 9,000원이구요. > > > > 전집으로 사시면 > > 20%정도 할인 받으실 수 있으세요. > > > > 그럼, > > > > > > 딸기네님의 글입니다. > > > 듣기용 오디오로 사용하려고 하는데요....... > > > 어디서 본것 같은데...책 내용은 잘모르겠네요... > > > 구입할수 있는곳도 아시면 좀 알려주세요... > > > 다른 오디오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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