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신청을 하고 기다리고 있는 중이에요. 8방식 구입할때 워낙 고가라 망설이다 마더구스만 먼저 구입했다가 애가 너무 좋아해서 이번에 오즈모도 구입하고 수업신청을 했습니다. 3월부터 할꺼라 ot들어오겠다고 해놓고 전화도 없고 연락처를 남겨도 전화도 없고해서 지국에 다시 전화를 했죠. 걱정하지 말라나요. 근데 저는 2달기다린 것보다 애매한 선셍님의 태도입니다. 같은 프뢰벨이라도 1년가까이은물수업을 하시는 선생님은 일처리가 정확하시거든요. 그래서 오늘 은물선생님하테 얘기를 했더니 자기가 알아봐 주겠다고... 당장 지국에서 전화가 오더군요. 그래서 담당선생님과 통화했는데 왜 전화안 했냐니까 아침에 했는데 안 받았다는 거예요. 계속 집에 있었는데 말이에요. 고장도 아니고 통화중 대기신청해 놔서 통화중일리도 없는데... 이렇게 되니 얼굴 보지도 않은 선생 벌써부터 맘에 안들어요. 특히 영어는 선생인 엄청 좌우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내일 전화하겠다는데 봐야죠. 수업방으시는 분 어떤가요? 부산에는 별로 많지 않은 걸 로 알고 있는데 하시는 분 리플 좀 달아주셔요. 참고로 저는 거제동 현대 홈타운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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