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이민이맘님 ! 사투리 영어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 올려 논 글 잘 보았습니다. 읽으면서 내내 "아~(끄덕끄덕). 아~(끄떡끄덕)." 이랬습니다. ^^ 미국도 안 가보셨다면서 너무 해박한 지식에 깜짝 놀랐습니다. 하긴 우리나라도 사투리를 써는데 거 큰 땅어리(?)에 사는 사람들의 말에 사투리가 없다는게 더 이상하겠죠. ㅋㅋ 남부 북부 언어 차이도 쬐끔 알게 되고 (제가 완벽히 이해는 못해서요. 헤~.) 위씽 비디오까지 예로 들어주시고. 근데 민규맘님이랑 무슨 이야기를 나누었었나 했더니 "영어가 보인다." 라는 책이더군요. 점심 시간도 쪼개어 정보교환하시는 맘님들. 부럽습니다. 직장생활까지 하시면 1인 4역 이상되네요. (ㅇ.ㅇ;) 아릅다운 미모를 여전히 간직하고 계신다는 것도 부럽고. 에고고 오늘은 왜 이리도 부러운 일이 많을꼬. ^^* "결혼해도 난 절대로 맨얼굴로 있지 않고 약간의 긴장감은 늘 유지하고 살아야지." 하고 결심했건만 남편과 두아이랑 하루를 맞이하고 보내는 지금의 저는 맨얼굴에 부시시한 모습으로 보내는 날이 더 많습니다. 모든일이 적극적이고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이 너무도 아름다웠습니다. 영어가 다 보이면 조금 맛보여주세요. ㅋㅋ (지금 읽고 계신책 잘 읽으시고 후기 올려주시라구요. *^^*) 건강하시구요,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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