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님들...하셨는데 거의 처음 덧글 달아본다는...고수하고는 거리가 멀겠죠^^
주말인지라 덧글이 금방 안달릴수도 있겠다 싶어서요
아는건 없지만 덧글 하나라도 보시면 위안이 되실것 같아서요
미국교과서 동영상, 또는 화상 강의는 저도 시켜본건 아니지만 검색해보면 많을꺼예요.
회사명 노출해도 되는지는 몰라도 그냥 지금 아는대로...잉글리쉬버스,토크빈 정도
미국교과서 읽는리딩 시리즈...로 화상강의 또는 원어민 수업을 받을수 있을꺼예요.
전 아이에 단계에 맞는 책만 얼마전에 행사 하길래 구매해놓고 아직 동영상 강의는 안들어 봤어요.
샘플만 잠깐...아직 저학년인데 부담없고 쉽게 잘 설명해주시는듯...
지금 다른거에 밀려 방학때든 2학기때 하려고요.
그 책 시리즈는 미국학교과정의 언어,과학,사회,지리,수학,미술,음악 영역으로 나누어져있는데....
그렇다고 이걸로 다 커버가 되다고는 생각안되요.전 입문 낮은단계라서 그런지...
기본적인 배경지식과 단어정도...제 생각
이시리즈는 원서는 아니고요 미국초등학교 리딩교재(여러가지가 있겠죠...) 가지고 화상영어에서
수업을 할수도 있는것 같아요.
글구 제가 요즘 BB 땜에(속 보인다는;;;) 자주 쑥쑥에 들어오면서 지난글들속에 주옥 같은 글들을 찾아가며
고수님들의 방법 내지 노하우를 살펴보고 있답니다. 그게 다 내 아이와 나와의 관계에서 똑같이 다
되리라고는 생각치 않지만 저도 많은 공부가 되고 넘치는 정보속에서 내아이에게 잘 맞는 가이드를 엄마인
제가 꾸려가 보려고 하고 있답니다. 어제도 필 받아서 새벽 2시까정...
책을 통해 영어에 접근하는 식이라 큰 스토리북이란 틀안에서 픽쳐북-리더스-챕터북-뉴베리...식으로
접근하시는것 같고 책들은 지난 글들 조금만 검색해 보시면 많이 나오니 생략...
방법적인면도 집중듣기 이런식으로 검색하시면 좌~악 펼쳐질듯해요.
듣고, 읽고 한다고 말하고 쓰기가 저절로 되는건 아니지만 말하고, 쓰기 까지 가기위한 큰 그릇을
준비한다고 전 생각하고 있답니다. 홍박사님께서 진행하시는 BB프로젝트...등등 쑥쑥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해보는 방법도 이 네가지 영역을 접하기에 너무 좋을것 같아요.
아직 1년이 남았으니...
또 미국에 가서도 학교에 다녀도 esl반들이 있으니 이민자녀들이나 유학자녀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잘되어있지 않을까 하는 제 갠적인 생각이고요 물론 잘 준비해서 가면 1년동안 더 많은걸 얻어오겠죠
쓰다보니 내용은 없고 넘 길어요~~~ㅋㅋ 저도 쓰면서 제 생각을 정리하고 있어서 그런가봐요
이해주시고 정말 고수님들의 의견에 귀 기울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