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데로 엄마표로 영어를 진행해왔는데(쉬엄쉬엄) 즐겁게 길게 가려고 너무 쉬운길로 온건 아닌가 싶습니다.
주변에서들 중학교 대비 문법을 이야기할때.. 해리포터(환타지 종류를 좋아해요) 류 책들을 딩굴딩굴 보는 아들을 보니 한편으로는 영어를 제대로 즐기고 있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제가 못난 엄마라 문법에 대한
조바심도 드네염^^
재미삼아 그램그램 영문법(만화책임돠)을 넣어줬더니 넘 쉽다면서 둘째인 여동생(2학년)이 더 잘 보더이다.
님들은 중학교 대비 영문법을 어떻게들 준비하시나요?
폭풍검색해봤더니 문법만 하는것은 재미없다면서 독해랑 문법을 같이 하는 마더팅 중학 영어독해 100이라는 책도 권하던데요?
별도의 문법공부없이 이대로 책읽기만 해두 괘안은지요?
여러 고수맘 님들의 답글.. 간절히 기다립니다........
방학때는 다시 고삐를 매려고 합니당.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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