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기 SQR 21번째 문을 열게 된 유석엄마입니다.저희 아이에게 처음 SQR을 내밀었더니, 뜨아 하던 반응이 생각이 나네요..강제성 있는 영어를 하지 않는 아이에게 문단 암기라는 미션은 시도해 보기도 전에 큰 벽처럼 여겨졌나봐요.
하지만, 벌써 21번째가 되니, 내용을 읽어보고 재미있어 하기도 하고, 미션지에 그림도 그려가면서 습관이 들어가는 모습이네요..
우리 열심히 50번째 미션을 향해서 나아가요.
이제 대부분 학교들은 기말시험도 마치고 아이들도 엄마도 홀가분할 것 같아요..이번 주에는 우리 친구들과 기말시험 후에 하기로 한 약속들에 대해 얘기 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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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칭찬스티커판 올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