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가 되고 살이되는 말씀들...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조급한 마음이 많이 진정되었꼬..
자책감에서도 조금 벗어나서.....다시 한번 해보려 합니다.
우리 아이들과 함께 배운다는 생각으로 해야겠어요...감사합니다..
까요? 아니면 그냥 계속 흘려듣기를
> 해야할까요??
>
> 여기 아이가 둘셋이면서 열심이신 고수맘님들, 또 직장맘님들꼐는 참 제 상황이 민망스럽고 창피하기 짝이
> 없네요....둘째가 이제 두돌이 막 되는 무렵이라 저도 이제는 정신을 차려야 할텐데....
> 따끔한 충고, 길잡이가 되는 좋은 말씀들 부탁드려요...플리즈~~~~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