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맘님들.. 쑥쑥에 들어와본게 언제였는지 까마득하네요. 둘째를 낳고 이리저리 신경쓰다보니.... 쑥쑥맘님들의 아이들에대한 열정이 대단하다는건 알고있었지만 글을 읽으면서 다시한번 놀랍니다. 우리아인 아직 알파벳도 한글도 모르거든요. 여러 맘님들의 글을읽으면서 괜히 마음이 조급해집니다. 너무 늦은건 아닌지, 뭘 어떻게 어디서부터 가르쳐야 돼는지....막막하고, 그동안 아이한테 무심했던 제가 원망스러울뿐입니다. 오늘에서야 "마더구스"에대해 알고 책을사기로 마음을 먹었어요. 요즘 동요부르기에 재미를 부쳐서 잘보고 따라할것 같아서요. 엄마가 아는게 너무 없어서 아이한테 미안할 따름입니다. 참, 영어전자북 "립패드" 아시는분.. 오늘 우연히 TV를 보다가 립패드에 대해알게 됐는데요. 요즘 제일 잘나가는 완구학습교재라던데.... 혹시 쓰고계신분 있으면 어떤지 알고 싶어요.. 아이들 반응은 어떤지, 학습효과는? 맘님들의 많은조언, 부탁드립니다.*^^* _부끄러운 엄마 윤규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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