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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다섯님께 오늘 부탁 드렸는데 수요일에 여는 것으로 아셨나봐요.
> 향후 30일 간 매일 열기로 하였으니 아침마다 게시글 열어드릴게요.
> A반이 몇 명 없어서 혹시 휴가철 썰렁해지면 그냥 B반과 합칠게요.
> 어제 오늘 읽은 책 얘기 써주세요.
내일은 정말로 꿈다섯님이 해주시고 다름 타자 콱 찍어주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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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다섯님께 오늘 부탁 드렸는데 수요일에 여는 것으로 아셨나봐요.
> 향후 30일 간 매일 열기로 하였으니 아침마다 게시글 열어드릴게요.
> A반이 몇 명 없어서 혹시 휴가철 썰렁해지면 그냥 B반과 합칠게요.
> 어제 오늘 읽은 책 얘기 써주세요.
내일은 정말로 꿈다섯님이 해주시고 다름 타자 콱 찍어주세용 ^^
아직 방학을 하지 않은 학교도 많나보네요.
저희는 어제했답니다.그기념으로 친구들 5집이 어제 저녁식사하고 공원에서 실컷놀다가 야심한 12시가 되어서 돌아왔답니다. 열대야라 그시간도 덥더라구요.
초5 줄리는 어제 웅진 타임캡슐 한국사 3권 세계사 3권 각한권씩읽고
초2 샐리양은 그냥 BB숙제랑 리틀팍스만 한 날이네요.
샐리는 오늘부터 3일간 도서관에 독서 교실을 간답니다.
신청자가 많아 안 된 줄 알았는데 어제 담임선생님이 한명이 사정이 있어빠진다고 대신해보라네요^^
3살 소희양은 하루종일 신나게 논 날이구요.
오늘 좀더 세분화된 계획을 세워야겠네요. (다른 맘들은 벌써 했을 일을 이제사 하네요ㅠ.ㅠ)
방학이 30일 이라 무지 짧은 느낌이 드네요. 덥다고 물놀이 두어번 다녀오면 개학이 코앞에 다가 오겠죠.
짧지만 알차게 보내야겠어요.
금욜 숙제 올립니다.



방학때 매일 열리는 군요.
저흰 아직 방학하지 않았어요. ^^
어제 저희 아들 베렌 읽고 숙제 했고요 금요일날 엄마가 놓친것
어제 받아서 함께 주었더니 왜 이틀치 주냐고 꿍시렁 꿍시렁...
반칙이라나 뭐라나...
그래도 안했으니 해야 한다고 윽박질러서 했어요. 못된 엄마죠 ㅎㅎ
금요일 워크식 읽는것 5번 읽는다기에 박사님도 7번 읽으셨는걸 했더만
입 내밀더니 7번 읽었어요.
그럼서 박사님은 덥지도 않나 3번만 읽으시지 하지 뭐예요. ㅋㅋ
더운 날씨에도 열심히 하는 우리 아그들 홧팅...
오늘은 무지 덥네요~~ 숙제하고 나가서 놀겠다던 아들..."엄마, 시원~~~한 도서관에 가서 책읽자" 하더라구요~ 지금 bb 집듣하고있는동안 잠깐 들어왔어요~
더운 오늘도..무사히~~~ ^^
@@세계사 읽기반 7-12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