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누이맘님과는 조금 다른 의견입니다만. 33개월 아이에게라면 페이퍼백이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책을 함부로 찢거나 하지는 않을 나이이니.. 물론 그림책에 따라 (에릭칼의 Brown bear~~, Polar Bear ~등) 보득북의 느낌이 더 좋은 책도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시원스럽게 큰 그림이 아이들 눈에도 좋아 보이는 모양입니다.(어른들도 마찬가지) 저희 아들 26개월인데요, 돌전에는 보드북을, 책을 보는 맛에 익숙해졌을 무렵부터는 페이퍼백을 더욱 좋아하는 모습입니다. 가능하시다면 같은 종류의 그림책을 보드북,페이퍼백 직접 보시고 결정하심 좋을것 같아요.(느낌이 확 오실겁니다) 가격도 조금 저렴하구요. 매장에 나가기 힘드시다면 인터넷 서점의 서평을 쭈욱 읽어 보셔도 좋은 그림책 목록 꽤 나올것 같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건 역시 다 이유가 있는 모양입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구어체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