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이 할머님의 글을 저도 항상 존경심을 갖고 읽고 있습니다.. 40개월된 저희아이도 ORT를 무척 좋아해서.. 직수입된 걸로 단계별로 구입해 보여주고 있거든요.. 1단계엔 시디롬을 같이 했는데.. 2-4단계엔 2장만 구입했습니다.. 발음땜에 했는데..저희아이도 컴퓨터 앞에 너무 붙어 있으려고 하는 경향이 있어서..많이는 보여주지 않고 있어요.. 거의 책으로만 읽고 있거든요.. 저랑 같이 읽고 (제가 읽을때 본문 내용뿐만 아니라 제가 조금씩 대화를 삽입해 읽어줍니다..) 나중엔 혼자 읽어보기도 하구요,, (아직 글을 모르기 때문에 들은것 중에 기억하는 부분만 읽습니다..) 생각보다 효과가 크더라구요.. 흘려가며 읽었던걸 아이가 갑자기 말할땐 저도 놀란다니까요.. 여러가지 영어책이 있지만 사이언스북과 ORT의 효과가 가장 크네요.. 나중에 런투리드도 보여주면 좋을 것 같아요..^^ 지오맘님의 글입니다. > > 와, 얼마나 기쁠셨을까? > 저도 ORT 읽어주고 있는데, 가끔씩 얘가 이해를 할까? 궁금해진답니다. > 본문만 읽어주니 너무 짧고 심심해서 EXtended stories를 구입했는데 > 그걸 암기하려다 포기하고 연필로 책에다 몇문장씩만 썼어요. > Extended...읽고 추려서 책에 적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니네요. > > 그런데 송이 할머니님 > 전 CD롬을 구입하지 않았는데 구입해야할까요? > 읽어주는 것만으로 충분할 것 같은데.... > 자희 아이 컴퓨터 너무 좋아해서 자제하고 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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