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맞이 시댁&친정 방문주간입니다..
사정이 여의치 않아 단어카드를 좀 늦게 올리네요..
정말 덥습니다.
다행히 저희 친정쪽은 밤엔 두툼한 이불을 몸에 감아도 기분좋을 만큼..
시원합니다..
계곡에서 놀기.. 마당에서 샤워하기...
밤길을 걸으면 거미줄이 얼굴과 몸에 착착 감기는 경험..
지금은 사촌들이랑 어울려 물놀이를 하느라 비명소리가 온통 동네를 세 놓은 듯~^^
좋을 때입니다...
BB랑 ICR 다운받고 있는 음흉한 엄마의 의도는 모른채 ㅋㅋ
세상 모르고 놉니다..
휴가중이라 정말 단어카드가 부족합니다.
!!!! 죄송합니다.. 제가 화일을 안 올렸네여ㅠㅠ
다시 올립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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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 #8 단어카드.. 늦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