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이맘님의 글입니다. > 승재맘 다이어리를 보니 어린방문도서대여를 한다고 하는데 이용방법을 알수 > 있을까요? 위치가 어디신지요? 저는 우리나라에 첫 영어도서대여업이 생길 당시 부텀 깊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 봐 왔습니다. 정작 결정의 순간에 엉뚱한 걸 선택해서 두 어달 하고 관뒀지만.. 영어책은 가진 것이 많은 관계로 관두고, 한글 동화를 좀 뵈 줄려고 했는데, 한글동화도 워낙 엄선을 해서 인지, 엄선한 것만 몇권 있는 저희 애 책이랑 50%이상 겹쳐서 대여의 의의 상실. 그러구 재밌는건, 안 겹치는 나머지 책은 진짜 그림도 글도 허접한 것이어서 많이 실망스러웠어요.-저의 경우엔. 여러 업체가 많은 지점들을 구축하고 있으니, 먼저 도서 리스트를 보시고, 믿을 만한 업체를 선정하셔서 전화로 상담 후에 신청하심 되지요. 저희 지역은 업체는 많고, 많이들 경쟁을 하는 눈치입니다만, 비로서 저는 믿을 만 한 곳을 찿았다고나 할까요? 지역만 괜찮으심, 이용하라고 권하고 싶은데, 아까 대표 선생님과 통화한 결과, 택배대여업까지 고려 중이시라네요. 요즘 서점 업계들 힘들잖아요. 저두 이 지역이 너무 불모인데다가 그 선생님네가 좀 잘 됐으면 하는 맘에 여러 모로 궁리 중입니다. "그라지 세일"이나, "야드 세일"형식으로 따뜻한 봄날을 하루 잡아 보던 책 교환도 하고, 판매도 하고, 일체의 이런 행위에 가능하면 영어로 소통을 해서 "마켙 놀이"를 할려구요. 인터넷에서 우선 도서대여를 검색해 보심 여러군데, 찿으실 수 있을 겁니다. 건투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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