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 너무 덥네요.. 아침에 너무 바빠서 올리는 걸 깜빡했네요.. 기다리시는 분이 너무 많을 것 같은데 죄송해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이들과 함께한 작품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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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에어콘이 아직 가동을 못하고 있어서 너무 더워 아침에 정신이 없었네요..
시원한 계곡물에 발담고 시~원한 수박 먹었으면 정말 좋겠네요.
계곡 보시면서 수박이 없으면 수박바 라도.....

다음주는 8번 은행단풍맘께서 열어주실 차례입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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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읽기반 32장 --37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