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더위에 쓰러질것 같으네요~
어제는 한참 뜨거워지는 시기인 10시~11시 밖으로 고고씽했더니 하늘은 맑고 깨끗한데 햇볕이 너무나 뜨거워 꼭 서울 한복판이 바닷가같은 느낌이였어요~
아~~ 나도 바닷가 가고프당....
바이올린 레슨이 끝나고 도서관서 문제집이라도 풀릴려고 했더니 늘 계획은 무산되고 아이린이 보고자하는 책만 쭈욱 읽고 나왔네요~~ ㅠㅠ
이렇게, 중세로 넘어가며 2권이 시작되었네요~
내일 부터는 e지경님~~ 살포시 제 손 잡아주셔요~~ ^^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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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읽기반(2권05장-08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