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일주일의 시작입니다.
더위도 이번 주만 지나면 한풀 꺾인다지요.^^
올 여름의 폭염은 그 어느 때 보다 힘겨웠는데
런던 올림픽의 축구 4강 진출과 함께
어떤 유혹도 굴 하지 않고,
꾸준히 책을 읽고 있는 우리의 아이들 덕분에
무더위 쯤! ^^
세계 역사이야기 9장 동아시아의 세 나라 이야기에서
드디어 우리나라가 소개 되었네요.
다소 부족한 내용이... ㅡ,.ㅡ
그 이유로 우리의 고조선과 삼국시대를 한번 더 살펴 보았답니다.
그래도 못 내 아쉬워했 던 부분이 있었는데,
우리의 광개토대왕을 말 없이 지나 갔다는 점 ~
자기 딴에는 광개토대왕이 알렉산더 대왕이나 칭기스칸 만큼 위대하게 생각이 들었나봐요.
우리는 우리의 것이 최고 인 것 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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