큭큭.. 안녕하세요.. 35개월 18개월을 둔 연년 엄마입니다. 첫째도 말이 느려서 무척 고민했건만 둘째는 말도 꺼내기 어려울 정도로 느립니다.. 그런데..말하는 것과 생각하는 것은 많은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며 표현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지 않는것이니 ..그리 걱정하시지 않아도 되실듯싶네요 그 걱정으로 25개월을 보낸 저였기에..감히 말씀드립니다. (큰애가 10개월 될동안은 걱정이 없었으므로.) 아..그리고 제가 답글은 단 이유는..그 소장님의 말씀이 조금 ..걸려서예요.. 한글도 말이고 영어도 말인데...왜..해주면 안된다는지 정말 모르겠네요.. 수학도 아닌데.. 말은요..그냥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어도 말 이지요.. 그럼 혼혈아이들은 2개국어..혹은 3개국어 (혼혈이 부모나라가 아닌 제 3개국에 살경우) 를 어찌 모두 소화할까요? 이럴때 일수록 엄마가 많은 정보를 알필요가 있을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자녀교육이나 훈육에는 많은 정보를 아는것 만큼 중요한것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많은정보를 섭취하시고 깔대기로 걸러내시어 부디 고농축 스펙트라 영양분만 아이에게 주시기를.. 한 하늘아래 아이를 기르는 엄마로써..바라옵니다.. 그럼..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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