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왜 영어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지 못했는지..
지금에 와서 발등에 불떨어진 격으로 급한마음뿐인 저에게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이제 7세되는 딸아이.. 영어는 6세때 어린이집에서 특활로 40분씩 일주일에 2번하는게
전부구요, 집에서 따로 해준적어 전혀 없습니다..
얼마전부터 영어에 대해서 노출을 해줘야 겠다는 마음에.. 영어동화책을 읽어주니..
"엄마 그게 무슨뜻이야?" 그러네요..
간혹 궁금한게 있으면 "엄마, 동그라미가 영어로 뭐야? 노랑이 영어로 뭐야?"
이렇게 물어보는 저희 딸...
어떻게 영어에 접근을 시키면 좋을까요...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제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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