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축구보고..
안타깝지만, 그래도 승패에 승복하고, 멋진 우리 선수들에 박수를 보내며
(한일전에선 꼭~!!)
카드 만들었습니다.
같이 축구 본 울 아들들.. 오늘 하루 해가 유난히 길텐데,
아직 실감하지 못한채, 새벽부터 노느라 정신없네요.
집안기온이 34도까지 치솟던 때가 그저께.. 오늘 아침 기온 30도를 보며
자연앞에서 무한한 감사와 겸손해짐을 느낍니다..
그래도 얼른 아침 먹여 도서관으로 피서가렵니다~^^
새벽에 축구보고..
안타깝지만, 그래도 승패에 승복하고, 멋진 우리 선수들에 박수를 보내며
(한일전에선 꼭~!!)
카드 만들었습니다.
같이 축구 본 울 아들들.. 오늘 하루 해가 유난히 길텐데,
아직 실감하지 못한채, 새벽부터 노느라 정신없네요.
집안기온이 34도까지 치솟던 때가 그저께.. 오늘 아침 기온 30도를 보며
자연앞에서 무한한 감사와 겸손해짐을 느낍니다..
그래도 얼른 아침 먹여 도서관으로 피서가렵니다~^^
[1,2학년 아이표 월요일]한석봉의 어머니떡썬이야기...
BB club AB -day 11
펜싱 설명 영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