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 방이 아직까지 열리지 않아서 제가 엽니다.
어제 방문 여는 분을 지정했지만, 그분이 못 보신듯 싶네요.
전 올림픽 축구가 준결승에 진출했다기에.. 처음으로 생방으로 시청을 했습니다.
8강전에서도 영국에게 이기기 어려울것 같다는 생각에 새벽에 일어나서 볼 생각을 못했는데,
어제는 아이들도 깨워달라고 해서... 울 가족 모두 생방으로 시청했는데
아깝게 졌지만, 안타깝던 순간들이 너무 많아서... 더더더 아쉬움이 남는..
불공평한 심판 판정도 그렇고요.
오늘.. 하루를 늦게 시작하니... 하루가 굉장히 빠를듯 싶어요.
신랑이 하루 휴가를 내서.... 오전엔 병원에 갔고..
조금 있으면 돌아온다고 하네요.
간단히 점심먹고 아이들과... 물놀이든.. 해수욕장이든 잠시 다녀오려고 합니다.
bb방.. 여러분.... 오늘도.. 해피하게 보내세요.
내일... 대문지기는... 꿈다섯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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