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에 박수 쳐 드리고 싶어요 일이 잘되어서 몇년이고 계속 할수 있으면 더욱 좋겠네요 진짜루 놀기 좋고 그러면서 학습효과는 무조건 외우기 식으로 보다 훨 나은 거 알력드리려구요 물론 엄마의 다양한 게임유도나 게임개발이 더욱 중요하구요 설명서대로만 하기보다 아이의 흐름을 잘 관찰하고서 적당한 속도와 흐름조절을 하면 효과는 배가 되니까 애들이 재미있다고 느끼게 하는게 중요해요 그걸 몇달간 유지시키면 아이들의 집중도는 놀랄 정도죠 아이들이 거부하면 딴걸 하고 거부감을 키우지 말아야 합니다 서두가 넘 길었네요 죄송^_^; little lamb이라구 싸이트도 www.littlelamb.co.kr이구요 구입은 키다리영어서점이나 문진미디어www.helloknj.co.kr에서 구경하거나 살펴 보세요 전 16박스 다 사서 쓰고 있는데 모두 애들이 좋아하구 전 애들 단어 반복시키기에 편하구요 애들이 공부라고 안여겨서 좋아요 또 워크페이퍼도 2장씩 있어서 애들 쓰기연습도 조금하구요 그거 사용하면서 단어카드로 공부한후에 1장 빼구 어느카드가 바졌냐구 물어보기 또, 날씨카드같은거는 2장씩 있어서 뒤집어놓구 2장씩 뒤집고 같은 카드면 가져가기 게임하는 방법은 만들어 내기나름이에요 알파벹을 대문자A도 몰라서 천천히 2달동안했어요 알파벹만 외우면 너무 지루하고 힘들어서 위의 little lamb 를 적절히 섞어서 하니깐 천천히기초 단어도 익히고 하지만 싫어하면 안 시켰어요 억지로 하는건 다른 과목에서 인내심을 기르면 되니깐 구미대로 하고싶어 하는대로요 아이가 알파벹 끝낸후 했는데 "mr.phonics 2"를 1달만에 다 끝냈거든요 방학하면서 시작해서 1월 말에 끝났어요 모두 신기해 했죠 알파벹 배울때 기초음가익히기로 'a로 시작하는 단어가 뭐가있어 2개만 대봐'로 시작해서 버내너가 뭐로 시작하니?,f로 시작하는 단어면 박수 한번 아니면 2번 하면서 움직이면서 배우니깐 좋아하더라구요 하여튼 아는것도 계속 시키면서 자신감을 심어주고 이런거 훈련시켜주려고 인터넷 싸이트에서 프린트해서 풀었어요 싸이트는 www.beginningreading.com/Free%20Workshe.htm 구경하시면 정말 군더더기 없고 있을것 다 있다싶으실거에요 다른 파닉스싸이트에도 널린게 파닉스 프린트구요 1권은 다한거나 마찬가지여서 2권만 샀었거든요 파닉스 하면 단어외우기도 덜 어렵고 오늘은 귀찮아서 누워있는데 행맨 하자고 계속 졸라서 조금 있다가 조금 있다가 했는데 영어동화책을 첫장을 옆에서 읽더라구요 그런대로 더듬 더듬 읽더니 단어 몇개 읽는거 도와주니깐 책 한권을 다 읽더라구요 신기하기도 하구 파닉스가 이런때 좋구나 싶더라구요 어떨땐 cool cold를 외운적이 없는데 쓰더라구요 참고로 아인 지금 초등학교 2학년 올라가요 넘 수다스러운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자랑으로 들릴 수 있겠지만 경험담으로 그냥 들어주셨으면 하네요 오예스맘님의 글입니다. > 울 아이 영어를 가르치는데 > 엄마의 의지가 문제되는군요. > 그래서 모임을 만들어 의무감을 가지고 해 볼려고 생각중인데 > 모임 결성시 주의할 점이라든지 > 참고할 수 있는 내용들 부탁드립니다. > 모임에서 공부하기 아니 놀기 좋은 교재도 부탁드려요. > 참고로 아이들은 6살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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