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콜라스틱 100word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제가 파닉스에 자신이 없어서 파닉스는 전혀 해주지 않고, 무조건 단어 카드보고 눈으로 외우라는 식으로 하고 있어요.
간단한 단어는 몇 번 해주면 아는 것 같기도 하지만, 이렇게 파닉스 접근 없이 무조건 외우라고만 하기에도 좀 부족한 듯 싶네요.
사이트워드는 어떻게 해주나요?
실력없는 엄마의 엄마표는 항상 힘듭니다...
스콜라스틱 100word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제가 파닉스에 자신이 없어서 파닉스는 전혀 해주지 않고, 무조건 단어 카드보고 눈으로 외우라는 식으로 하고 있어요.
간단한 단어는 몇 번 해주면 아는 것 같기도 하지만, 이렇게 파닉스 접근 없이 무조건 외우라고만 하기에도 좀 부족한 듯 싶네요.
사이트워드는 어떻게 해주나요?
실력없는 엄마의 엄마표는 항상 힘듭니다...
파닉스 규칙에 맞지 않는 빈출 어휘를 통상 sight word라고 부르지요
a, the, they ,she, number words, color words, 등등
파닉스규칙에 맞지 않기때문에 통문자처럼 많이 접해서 알게 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위에 언급했듯이 자주 나오는 단어라서 읽기를 위해서 꼭 알아야 하지요
그런데 가르치고 나서 이 단어가 어디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아는게 더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나중에 읽기는 되는데 내용을 이해를 못하는 일이 생기거든요
리딩레벨이 comprehensin level를 의미하는게 아니거든요
얼마전 알게된 방법인데 소개 올려요
카드에 sight word를 씁니다
뒷면에 그 단어가 들어가는 문장을 씁니다.
아이와 공부할때 이 모두를 가르친다면 아이가 이 단어의 쓰임을 제대로 알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그리고 스칼라스틱에서 나온 사이트 워드 리더스도 아주 좋더라구요
이정도만 해줘도 사이트 워드 익히기에 어려움이 없을것 같아요
결론은 파닉스와 사이트 워드가 별개가 아니라 파닉스를 가르친다는건 사이트워드를 포함하는 말입니다
요즘 나오는 유명한 책의 구성을 보시면 모두 다 다루고 있답니다
어느 것을 먼저 해야 한다는 공식은 없구요.
사방에서 긁어 모은 방법에 의하면,
(제가 직접 한 것이 아닙니다. 저는 아직 읽기를 해 본 적은 없어요. 죄송합니다.)
사이트워드는 단어카드를 이용해서 벽 한 면에 단어 벽을 만듭니다.
처음에는 25개나 50개. 이렇게 단위를 정해서 만드시고, 다 외운 것은 검게 칠해서 벽 전체를 다 칠할 수 있게 하세요. 그러면 다시 새로운 단어 벽을 세웁니다.
사이트워드이니 만큼 부르는 단어를 손으로 짚을 줄 알면 아는 것으로 넘어가시고 그 때마다 건포도라든지, 해바라기씨 같은 감질맛나는 보상을 해 주세요.
파닉스는 2년 이상은 해야 한다는 견해가 있습니다. 단순하게 끝나는 과정이 아니라서 사이트워드와 선후 관계에 있는 것은 아니구요. 먼저 시작해서 나중에 끝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실 파닉스는 이미 소리가 된 아이들에게 소리와 읽기가 일치하는 법칙을 가르치는 것이기 때문에,
소리의 예로 든 단어도 걍 외워야 하는 우리 아이들에게는 너무 힘들 수도 있습니다.
알파벳 음운 인지가 확실하게 되어 있는지 먼저 확인하시고 파닉스 게임을 좀 시켜 보시는 것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http://pbskids.org/lions/parentsteachers/site/map.html
비트윈의 파닉스 게임 링크가 되어 있습니다.
http://teacher.scholastic.com/clifford1/
클리포드 파닉스 게임 링크입니다.
http://www.cogcon.com/gamegoo/gooeylo.html
글자+소리의 관계를 학습할 수 있는 게임이 몇 개 있어요.
http://teacher.scholastic.com/activities/bll/reggie/index.htm
요것은 라이밍 워드와 주변 사물 단어 인지도 되는 좋은 게임이죠.
스타폴 사이트도 잊지 마시구요.
전 사이트워드로 효과본 맘 입니다.....제 경험을 말씀 드릴께요....모든 아이들에게 맞는다고는 볼수 없을 꺼에요..ㅎㅎㅎㅎㅎㅎㅎㅎ
먼저 사이트 워드를 읽게 했답니다 . 엄마가 읽고 따라 읽게 했더니 문장이 짧고 쉬워서 인지 그림을 보면서 문장을 외우더군요 ..그래서 거기에 나오는 단어들을 플레시 카드를 만들어서 읽게 했어요....플레시 카드라고 해도 포스트 잇에 쓴것을 보면서 외우게 했어요....그리고 나중에는 책에 있는 문장만 워드로 뽑아서 그림없이도 읽을수 있게 했었답니다....그랬더니 리딩이 하나도 안되었었는데 쉬운책에서 배운 단어들을 읽기 시작 했습니다...그래서 리딩에 들어가게 되었어요...
어느정도 기본되는 단어를 읽을수 있게 되어서 지금 파닉스를 하고 있습니다...꼭 파닉스를 먼저 한다고 좋은것은 아닌거 같아요..그리고 아는 단어 들이 파닉스 단어로 나오니깐 훨씬 편하게 받아 들이는거 같아요...
아이들 마다 각자의 받아 들이는 방식이 다를 거에요...
여러가지 방법으로 시도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