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휴밍거스 시디 공구때 받은 파자마 샘 때문에 요즘 머리가 아픔니다. 아이는 자꾸 하자고 조르는데, candy jail에서 빠져 나올수가 없네요. F1 키를 눌러 도움말을 보고 했는데도 떨어진 키까지 팔이 닻지를 않네요. 그리도 쌤이 하는 말들이 너무 빨라 잘 알아듣지도 못하겠구요.. 다들 대단하십니다. 이렇게 어려운 시디들을 다 어떻게 재미있게 즐기시는지... 저는 열받아 혼자 낑낑대다 이렇게 도움 요청합니다. 해보신 맘들 좀 도와주세요. 그리고 요즘 공구활용게시판이 왜 그렇게 썰렁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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