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원어민 강사에 대한 논의 1

  • 이슬맘
  • |
  • 2008-01-12
8

기본적으로는 저도 동의하는 바입니다.

인간은 모두 평등하고, 합리적이며 서로에게 우호적일 수 있다는 기본 전제말이지요.

그러나 그것이 단순한 '이상론'이라는 의견을 더 사실로 여기는 편입니다.

제가 드러낸 영어권 사람들에 대한 감정은 제 아주 밑바닥에 있는 것으로서, 여기가 사생활이 보장되는 익명 게시판이고 영어가 아닌 한국어로 (거의) 우리나라 엄마들 사이에서만 전해지리라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이지요.

아마 일상 생활에서 저는 깍듯한 예의로 그들을 대하던가 한국인 특유의 수줍음으로 고개를 숙이고 회피하겠지요.

그러니까 제가 가진 구체적인 대상없는 막연한 미움은 누구도 모를겁니다. 표현하지 않는 이상에요.

 

한국에 진출한 원어민들은 적어도 한국이라는 나라를 알고 살만하다고 여기기 때문에 왔을 것입니다.

아직도 한국이 미개하다거나 어디에 있는지도 모른다거나 위험해서 오기 두려워하는 사람도 부지기수이겠지요.

그리고 사실 후자가 다수일 것입니다. 그게 우리를 슬프게 하죠.

 

영어 그림책을 보시다보면 은근히 느끼시겠지만, 이 사람들, 전 세계 인종을 포용하려고 굉장히 노력합니다.

시장을 확대하려는 정책일수도 있고 정말 전 세계는 하나라는 교육 이념하에 그럴수도 있고 잘 모르겠습니만,

아이들 그룹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책은 주로, 주동자로 백인 남자아이, 그리고 나머지에 여자애, 흑인애, 중국애와 개성있는 백인 아이들 여럿으로 나눠지더군요. 대개는 그렇습니다.

지리나 세계사 부분에는 중국과 일본 소개가 꼭 들어갑니다. 우리나라는, 아시겠지만 개발 도상국이죠. 동남아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그들에게는요. 또 그런 교육을 받은 아이들은 대개 그렇게 알고 큽니다.

 

여기까지가 현실입니다.

우리가 그들에게는 이렇게 비춰집니다. 우리가 아무리 우호적이고 범세계적이고 인류는 하나라고 생각해도

바뀌지 않을 겁니다. 교과서나 그림책에서 보기 힘든 나라 사람이거든요.

 

이제 짬뽕 문제가 등장합니다.

우리는 사상 교육을 철저히 시키지 않는 탓에 가정교육이나 사회를 통해 겸손함과 유교적인 도덕주의를 배우지요.

그리고 처음 만난 사람에게 웃는 얼굴로 인사하는 외국인의 매너에 호감을 갖습니다.

저 사람들은 좋은 사람들이구나. 저렇게 사는 것은 멋지고 세련되구나.

아시죠. 우리나라 사람들 정에 약한 거. 그래서 공과 사가 잘 구분이 안 되는 거.

 

괜히 좋은 이 기분은 분명히 사회 생활에 영향을 미칩니다. 내가 좀 손해 감수하고라도 외국계 회사랑 계약해야지.

돈 좀 더 내도 외국에 있는 학교 가야지. 외국인 강사 써서 좋은 발음 익혀야지. 등등 끝도 없어 셀 수 없죠.

 

사실 사회생활에 필요한 좋은 매너는 원어민 강사에게 배울 일이 아니구요. 가정교육에서 끝나야 하는 일입니다. 아, 그런데 그게 원어민 감각에 맞지 않는다구요? 상관없습니다. 왜 우리가 우리를 부정해야 합니까? 자기를 긍정하고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남도 사랑할 수 없듯이, 우리 문화를 긍정하지 못하고 다른 문화를 부러워하는 사람은 평생 민족적 열등감에 시달리게 됩니다. 나도 미국인으로 태어나면 좋았을 걸. 하는 생각. 과연 아이들이 갖지 않을 거라고 자신하실 수 있는 부모가 얼마나 될까요.

 

그래서 미국인으로 태어나면 뭐합니다. '한국계' 라는 꼬리는 평생 따라다닙니다. 부정하려고 하면 할수록 더 각인되는 컴플렉스가 되지요. 그러므로 우리는 한국을 버릴 수 없고 버려서도 안 됩니다. 민족주의를 버리면 사해평등주의자로 크는 게 아니고 국제적인 고아로 크는 겁니다. 우리만 버리면 뭐합니까. 상대도 버려야 아귀가 맞는데, 우리를 보는 사람들은 '한국인, 한국계'라는 전제 하에 판단하는 것을요. 우리는 안 그렇습니까? 심지어는 개인을 판단할 때도 상대방의 외모, 가정환경, 직업, 경제적 수준 다 고려하지 않습니까?

 

위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기본적으로는 인류애를 가지고 사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바람직하지~ 하고 고개를 끄덕거리고 넘어갈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아이들이 영어를 쓰는 백인과 동남아 외국인 근로자들을 같은 시각으로 볼 수 있도록 하는 국제적인 마인드 함양도 시급하다고 생각하구요.

 

아, 그리고 무엇을 배우느냐의 문제. 가벼운 잡담 속에서 마음 나누는 것을 배우는 것 역시 가정교육이 담당할 부분이고 외국 문화를 배우는 것은 학교 교육이 담당할 문제인데요. 가정과 학교가 그 역할을 할 능력이 안 되서 굳이 원어민 과외를 하는 것이라면, 그런 선택을 하신 어머니들이 이런 이점 저런 이점 있겠거니 하고 막연히 흐믓해하지 마시고 당당하게 우리말로 이러 저러한 점을 신경써서 가르치기 바란다고 분명히 요구를 하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추천 공유
  • 댓글 8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크리스틴
  • |
  • 2008-01-13 03:31
답댓글

이슬구슬맘님. 우린 서로 비슷한 얘기를 다르게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조승희 사건에 관해서는 생각이 좀 다릅니다. 조승희가 그런 사건을 저지른 것에 대해서 당당한 한국인이라는 생각이 부족했을 거라는 추측성 생각은 안하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조승희가 백인으로 태어났더라도 당당한 백인으로 자랐어도 그런 사고는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근거없는 자신감과 우월감이 오히려 사람을 망칠 수 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구슬맘
  • |
  • 2008-01-13 06:32
조승희의 사건 동기가 그렇게 단순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만
교육, 이민, 영어 등의 화두와 무관하지 않기에 든 예입니다. 조승희가 백인이라면. 백인이라면 예를 들지 않았겠죠. 상관없는 이야기가 되었을테니까요. 죽은 사람이라고 조심성 없이 마구 추측해 댄 것은 반성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한국인으로서 당당한 것이 근거없는 자신감과 우월감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한국인이니까 남보다 낫다는 것이 아니라 그저 나를 긍정하는 속성 가운데 한국인이라는 민족적인 자각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뭐 저는 나름 행복합니다.

조승희와 민족주의에 대해서 자꾸 생각하다 보니까 제가 애초에 뭘 가지고 이렇게 열을 올렸는지 잊어버렸네요.

행복한 육아 하시기를 빌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크리스틴
  • |
  • 2008-01-13 07:14
조승희 사건은 누구에게나 마음 아픈 일입니다. 이슬구슬맘님 말씀처럼 그렇게 동기가 단순하지 아닐 수도 있겠지요. 미국에선 그런 사건이 일어나면 전문가들이 상세히 조사해서 앞으로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정책에 반영한다고 합니다. 그러니 전문가들이 알아서 하겠지요.

그리고 한국인으로 당당한 자신감을 갖는 건 좋지요. 다만 사람마다 자존감을 느끼는 원인은 다양하니까 무엇을 강요할 수 없다는 거지요. 누구는 남자이기 때문에 당당하게 느낄 수 있겠고, 누구는 머리가 좋아서 당당하게 느낄 수 있겠고, 누구는 노래를 잘 불러서 당당하게 느낄 수도 있겠지요.

이것저것 얘기하느라 말이 길어졌는데 자기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으면 행복할 수 없다는 것이 이슬구슬맘님이 말씀하시려는 거 아니였나요? 그말에 공감합니다. 그것이 국적에 관한 것이였든, 돈에 관한 것이였든, 능력이 없든 간에 자신에게 부족함 점을 컴플렉스로 갖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긍정적으로 살아가야하고 살면서 우리가 풀어나갈 숙제가 아닐까 싶네요.

이슬구슬맘도 즐거운 육아하시기 바래요. 가끔 말씀해주시는 이슬이 구슬이 육아 이야기 보면서 사랑이 크신 분이라는 걸 느끼고, 배우려고 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생각하게 하는 글 많이 올려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크리스틴
  • |
  • 2008-01-12 23:55
답댓글

한국사람들이 정에 약해서 공과 사가 구분되지 않는 경향이 있긴 합니다. 하지만 그래서 미치는 결과가 자신한테 손해가 되고, 그것을 감당하지 못한다면 자신의 행동에 변화를 주겠지요. 그리고 손해된 결과라도 스스로 감당할 수 있으면 공과 사 구분하지 않고, 계속 자기하던 대로 행동을 할테고요.

사회생활에 필요한 매너를 원어민한테 배운다는 말은 아닌 거 같아요. 아시다시피 사회마다 조금씩 다른 매너가 존재하잖아요. 영어로 말하고, 영어권 사람들과 살아야하면 영어권 사람의 매너를 배워야하고요, 중국어로 말하고, 중국어권 사람들과 살아야한다면 중국어권 사람의 매너를 배워야겠지요.

한국사회에서 적응하며 살아야하는 외국인도 마찬가지로 한국적인 정서와 매너를 갖고 일합니다.

(외국에 사는 사람과 한국에 있는 외국인들을 보면 약간의 차이가 있긴 합니다.)

그리고 우리 문화를 긍정하지 못하면 민족적 열등감에 시달린다고 하셨는데요, 과연 그럴까요?

당당하고 떳떳함이 민족적 자긍심에서만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조승희 사건을 코멘트로 언급하는데요, 미국에서는 조승희 사건을 한국사람이라는 민족적인 사고로 보지 않습니다. 그런 사고를 저지른 한 개인의 문제로 접근하죠. 그 사건이 터졌을 때 한국 사람들은 같은 한국인으로 수치스럽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었지만 정작 미국 사람들은 의아해 했죠. 정말 민족적 자긍심의 문제였다면 한집안에서 자란 조승희 누나는 어떻게 미국서 명문대를 졸업하고, 국가를 위해서 일하고 있었겠습니까?

민족적 자긍심을 높인다고 무조건 좋게만 보는 것보다는 차라리 냉정하게 비판할 수 있는 능력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구슬맘
  • |
  • 2008-01-13 01:38
조금 오해가 있으신 것 같아서요.

기본적인 의사소통 능력은 가정과 사회가 담당해야 할 몫이라고 보고, 원어민 과외를 통해 부수적으로 얻어지기를 바라는 것은 무리이지 않을까. 영어식 의사소통 기술을 배우고 싶으면 그것을 가르쳐 달라고 요구하라는 요지었구요. (그만한 비용을 지불하니까요. 그리고 사실 제대로 훈련받은 강사가 아니면 타인에게 의사소통 기술을 가르치는 것 힘듭니다. 하지만 비용은 훈련받은 강사 들이는 것 못지 않죠. 비용의 거품에 관한 이야기었습니다.)

우리 문화를 긍정하지 못하면 민족적 열등감에 시달린다고는 했지만 그렇다고 해서 당당함과 떳떳함이 민족적 자긍심에서 나온다고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좀 다른 문제인 것 같습니다.

조승희 사건에 관해서는, 사건 후 미국 언론이 평가나 교민 사회의 반응을 말한 것이 아니라, 조승희 군이 갖었을 스트레스 중의 하나가 마음의 고향의 부재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서였습니다. 한국인인 것에 당당했었으면, 믿는 구석이 있었으면 그렇게까지 학교 아이들을 미워했을까...
우리는 영어 하나 못하는 것 때문에 아이들을 얼마나 기죽이는 걸까.
장점이 많은 아이들을, 영어 성적 하나가 평가하고 재단하는 것은 아닐까.
걱정이 많이 되는 부분입니다.

남자아이들은 여자아이들에 비해 언어능력이 상대적으로 불리하고 환경 적응력이 떨어져서 일찍 죽는다고 하죠. 우리나라엔 남자아이들이 월등히 많은데... 정서적으로 충만한 아이들을 키우려면, 다른 모든 요소+민족적 자긍심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바로 옆 나라인 멕시코 이주민 2세들의 경우에도, 모국이 코앞인데 그놈의 열등감이 뭐길래 모국어 습득이 어려울 정도라고 합니다. 그렇게 부모 세대와 단절이 되는 것이겠죠. 모국어는 스페인어라 멸종될 우려는 없을지도 모르겠지만요.

만주어는 중국어에 밀려 결국 멸종되었다고 하더군요. 중국 마지막 제국이 청나라였는데도, 아쉬운 일이에요. 사실 전 세계 언어가 영어로 통일된다한들, 무슨 영향이 생길지 뭐가 나쁘고 뭐가 좋을지 짐작이 잘 안 갑니다. 그냥 무지하게 아쉬울 뿐입니다.

그리고 조승희 건은 '우리 아이들은 미국 아이들에게 꿀릴 것이 없이 자란다'는 말의 반례였습니다.

요지인즉슨, 지피지기는 백전백승이라는 다 아시는 이야기의 재탕에 다름아니옵니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ㅣㄷ됸
  • |
  • 2008-01-12 23:51
답댓글

유감스럽게도 미군이 없었다면 우리는 모두 김정일 장군 만세 하며 살고 있을거에요

실제로 6 25때 부산으로 옮긴 정부가 부산에서 동경으로 옮기려 했던 것도 아시나요

그렇게 되면 한반도는 공산화 되었을 겁니다 100%

물론 공산권 국가에서 강력한 민족주의를 맛보며 살아 갔을 겁니다

또한 강력한 우상숭배도

그리고 엄청난 배고픔도 96년도(?)에 난 수해로 북한 주민 200만명이 아사햇읍니다

생각만 해도 끔찍하군요

나도 그안에 포함될 수도 있겠죠

공산당원 친척이 없었다면

 

 

만약이 미군이 우리 나라에서 물러 가면 우리에게 끼친 모든 민폐가 해결 될까요

우리가 피해를 당하고 있다면 어떻게 하면 우리는 피해를 겪지 않으면서 국가 안보 문제와

치안 을 해결하고 경제를 잘 살려 가며 살아 갈 수있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사실 우리 나라 경제가 지금 까지 발전 한 것도 안정된 국방과 치안 때문입니다

만약 그것들이 없다면 우리의 삶은 엉망일 겁니다

잘 아시겠지만 아프리카 여러 나라나 필리핀 몇몇 동남아 나라 보세요

우리랑 비슷하게 독립하고 상황도 비슷했지만

지금 어떤지 아시잖아요

우리 나라가 미국이랑 타협을 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있었겠죠

국방 문제에 돈을 수억 퍼 부었다면 (북한을 보면 분명히 아시겠죠)

지금과 같은 경제적 번영이 잇었겠어요

저는 지금도 아프리카 르완다나 수단 콩고 케냐 그런 나라 얘기 들으면

좀 섬짓 합니다

국방이나 치안이 불완전 하다면 교육이고 뭐고

내 목숨 어떻게 부지해야 하나 고민하며 살아야 하는 곳에서 매일을 보내야 한다면

끔찍하겟죠

저도 참스키의 불량 국가 란 책에서 미국의 사악한 면을 보았읍니다

군부 독재를 밀어 주고 막대한 경제적 이득을 챙기고 내전도 아랑곳 않고

철저히 자기네 이익 중심으로 돌아가는 것

그렇지만 스스로 국가 치안을 유지 못하고

국방을 유지 못하는 그 나라 잘못도 잇는 거죠

그 많은 아프리카 중남미 나라들이 미국이 물러난 뒤

더 안정적으로 정치 경제력을 꾸려 나가는 나라가 별로 없더군요

강력한 독재 국가 빼고

미국만 그럴까요 중국은 어떻고

일본은 스페인은 영국은

다 강력한 힘의 파워가 지배하는 약육강식의 사회 아닙니까

 국가란 이해문제가 얽히고 섥히며 돌아가는 거니까

그 속에서 우리도 이익을 잘 챙기며 살아 가며 될것 같아요

누구때메 억울하니 이런것 보단 어떻게 하면

 우리한테 더 좋을까 생각하며 모든것을 풀어야 겠죠

그러려면 우리도 똑똑하고 공부 많이 하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구슬맘
  • |
  • 2008-01-13 01:15
100% 동감합니다. 그 당시 무능했던 정부도 원망스럽구요.
스스로 치졸한 감정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아닌척 하는 것보다는
그래,나 이런 감정 느끼고 산다. 우리 애들에게는 물려주지 말아야겠구나.
힘내야겠구나.
적어도 무능해서, 몰라서 당하는 일은 없어야겠구나
반성도 많이 했습니다.
사실 월드컵 때 대한민국 한 번 외쳐본 적 없는 꼬인 인간이었는데
애 낳고 우리나라에 대해 어떻게 얘기해 주면 좋을까 고민하다
애국자에 민족주의자가 되더군요. 별나죠. 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8
  • 이전글 안녕하세요~~
  • 다음글 유치원 선생님이 바라보는 영유에 관하여.....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원어민 강사에 대한 논의 1
    • 이슬맘
    • |
    • 2008-01-12
    8
  • 키즈톡톡 브룸라이더 워크시트와 대본자료
    • 사니
    • |
    • 2008-01-12
    1
  • 조언좀부탁해요
    • 쑝맘
    • |
    • 2008-01-12
    4
  • dk리더스 first?
    • 태훈맘
    • |
    • 2008-01-12
    2
  • ORT 몇단계... 7세..
    • 지민맘
    • |
    • 2008-01-12
    4
  • sight word랑 파닉스랑 같이 진행해야 할까요?
    • 맘
    • |
    • 2008-01-12
    5
  • 고수님들의 교육 다이어리가 모두 어디갔죠?
    • bebe
    • |
    • 2008-01-12
    3
  • jy first readers를 읽기독립할때만 이용할 필요는 없겠죠?~
    • 초보맘
    • |
    • 2008-01-12
    1
  • 아이가 좋아하면 종류에 상관없이 봐도 되는지...
    • 막대사탕
    • |
    • 2008-01-12
    2
  • 좋은 원어민강사도 무지 많답니다!!
    • 코니
    • |
    • 2008-01-12
    3
  • 원어민 강사에 대한 논의 2
    • 이슬맘
    • |
    • 2008-01-12
    1
  • 낱말카드 활용할때 한글 영어 같이써도될까요??
    • jihynee
    • |
    • 2008-01-11
    4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