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졸업하구 할 일 없어서-아!!! 취업은 확정되었으니 한심하게 생각마시오- 한의학 공부하는 친구따라 중국어학원 다녔지요. 친구는 열심히 중국어 공부했지만 난 학원의 물을 관찰하느라구!!!! 역쉬 공부 잘하는 놈덜 딱 두분류였는데 잘사는놈 못사는놈- 거의 한의학과 중국어 전공자였느니 내 취향은 아니였음에 얼마 못다니고 포기를 했답니다. 그때 좀 열심히 했더라면- 리앤지의 말에 땅을 치진 않았을텐데- 내친구 현재 한의사이지만 중국어 잘 못하구, 영어두 별루구, 한국말 만 캡이네요. 친구랑 가끔 그때 이야기를 하지요. 중국처럼 광활한 큰땅에 헤딩하면 뭔가 있을듯한데 언젠가는 영어이상으로 중국어가 꼭 필요할거라구요. 하지만 어쩝니까 난 황비홍이나 동방불패같은 중국 영화도 싫은데!!!! 리앤지님!!!! 중국어 공부하실때 울빈이도 데려가시지요. 부탁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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