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요즘 런투리드 땜에 고민이 많은엄마입니다. 저희아이들은 54살 연년생이고요. 큰아이도 돌부터 쑥쑥맘들이 해주시듯...그렇게 쭈욱 영어모임에 몸담고 이책 저책 해줬는데요. 5살이 되니깐..어느정도 책도 쌓여가고...스토리텔링으론 영어모임시 부족함이 많이 느껴지고 그래서요. 런투리드 워낙이 유명하고..책을 보니 내용도간단하고쉬워서....전집을 들여놨는데...책내용이 쉬운반면에 엄마가 해줘야할게 많더라고요. 주로 키다리맬이랑 영어모임서 엄마들이 머리를 짜내서 진행을 시키긴하는데... 이게아주고민입니다요^^만약 집에 이분야 저분야 다 종합적으로되어있는 책들이 없다면 권하고 싶네요. 리딩용이긴하지만...참 많으분야를 다뤄서... 그게맘에들어요 잘아시겠지만..쑥쑥에서 찾아보심 책목록을 아주 좋은분께서 올려주셨네요. 전 그거 프린트해다가 벽에 붙여주고...각영역별로 주당 한두권식 진행합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몬스터 시리즈도있고해서..싫어하진않는데...오디오 녹음이 좀 재미가 없어서...저희아이는 노래나오는거 말고는 잘안듣고요. 들고다니는 카셋트 이용해서..아이목소리도 녹음해주고 아이가 다시확인해서 듣게하고 그럼 돔이되는것 같아요. 물론 아직 파닉스는 물론 알파벳만 겨우 아는수준이라 책을 통으로외워서 읽지만..언젠가 쌓였다 터지길 바라면서요^^ 아무리 좋은책이라도엄마가활용을 못해줌 사실 효과없잖아요. 그런면에서 런투리드는 어느정도 활용할수 있는 지침서나 맬이 있으니...그나마 저같은엄마한텐 용기가 생기네요. 대신 런투리드를 신경쓰다보니 단행본에 게을러지는건 사실예요. 단행본을 충분히 보고 아이가 영어가 재밌다 느껴질때 해주시는것도좋겠네요. 저도 아이들 미세스키를 가르쳤었는데요 초등학생들 위주였지만.... 초등학생들도 정작 공부보다는 게임이나 노래하는거 재미위주로 수업해야지...공부하는 느낌이 들면 바로 질려하거든요. 어차피 영어는 장기전이니깐...아이가 재밌어하도록만 유도해주셔요. 참 런투리드도 한번 쭉 훑어본다고 되는게 아니잖아요 보고 또 보고 할거니간... 잘은 모르지만....요즘 저도런투리드랑 씨름중이라...두서없이 몇자 적어봤네요. 어디 런투리드 활용잘하고 게신분들..노하우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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