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송이의 엄마도 아니고 할머니가 이런 대단한 일을 하시다니... 감히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사랑이십니다. 왠지 제가 엄마로서 무엇을 했는지 죄책감 마저 들군요. 할머님! 항상 도움되는 글 많이 주시길 바랍니다.
할머님! 존경스러워요...
은송이의 엄마도 아니고 할머니가 이런 대단한 일을 하시다니... 감히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사랑이십니다. 왠지 제가 엄마로서 무엇을 했는지 죄책감 마저 들군요. 할머님! 항상 도움되는 글 많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