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6살된 12월생 여아인데요~쑥숙을 늦게 접한 이유로~(?) 잡다하게 영어를 시작했었습니다~
(유치원에서 조금, 두명이서 원어민 선생님이랑 한 두어달 수업, 튼튼 1단계끝나고 포코까지 하고 ,집에 있는 잡다한 영어책 조금씩 읽어주고 있고, )
아무리 생각해봐도 체계적이지 못하고 잡다한것 같습니다.
그래서 원어민선생님 구해지는 대로 집에서 수업도 하고 엄마표도 열심히 하려고 해서, ort시작하면서 마더구즈도 해볼까 하는데( 노부영도 좀 더 제대로 해보려구요),
1..마더구드 같은 경우는 문화센터 같은 곳에서 수업도 있던데, 수업을 듣는게 나은지, 아님 책 사서 엄마표로만 해도 충분한지
2..그리고 오알티는 일주일에 한권정도로 잡으면 되는지...
3..노부영도 일주일에 한권씩 집중적아로 하면 어떨지....
도데체 엄마가 너무 (?)식해서 인지..영 힘이드네요.. 다른 고수맘들은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그 계획이나
방법들을 자세히 좀....(예를 들어 집중듣기도 하고, 흘려듣기도 하고... 같이 여러권 할경우 오전엔 한가지, 오후에 한가지, 이런 식으로 하는지, 아님 오후에 바로바로 하는지.등등등) 알려주시고.. 저한테 아주자세히 플랜좀 짜주세요~~
맘은 너무 급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좀 살려주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