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5월1일부터 축제가 시작되요. 어제 내린 눈이 마지막 눈이길..바라지만..글쎄요. 작년엔 5월말까지 눈이 있었으니..믿을수가 없네요. 아영이가 요즘 좋은 누나와 심술굿은 누나 사이를 왓다갔다..바뻐요. 하지만 그런 누나를 얼마나 기다리는지..몰라요. 영환이도 그런 동생을 둘것 같네요..ㅎㅎ 진짜 야는 왜이리 금방 크는거죠? 쑥쑥 자라는게 눈으로 느껴져요. 특히 영화볼땐 큰 아이처럼 앉아서 봐요. 해리포터 2도 몇번을 보앗는지..몰라요. 도비만 나오면 울어요..ㅎㅎ 제가 보기엔 그정도면 준수하더만..ㅋㅋ 아,이번 축제땐 로버트 먼치 아저씨가 아이들을 만나러 오세요. 그날에 맞추어서 구경을 가고는 싶은데...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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