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불러주는것 좋아하긴 하는데요..제가 정확하게 한국적인 코드를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we sing for baby나 마더구즈 같은 rhyme 같은것은.. 좀 난해한것도 많네요.
노래들이 짧막하니 아주 쉬운것도 있지만..무슨뜻이냐 물어보면.. 그냥 의미없이 음운?을 맞춘거다 이러거나.. 노래 하나를 통틀어 이게 머지? 하는것꺼정..
개인적으론 노래 넘 신나라하구요.. 노*영, 문* 이런 노래 딸려 나오는 동화 외워서 책없이 아무때나 불러주면서 노는 편이거든요. 그렇다고 rhyme를 소홀히 하자니 먼가 찜찜하고 그러네욤..
근데 여러분들이 영미문학의 기초?기땜에 문화를 이해하려면 어려서부터 들려주는게 좋다.. 하셔서 들려 주긴하는데요~노래는 외워서 불러주고 같이 하는편인데.. 잘 안되네욤^^; 자꾸 게으름이..하기 싫어서 그런가 봅니다 ㅠㅠ
재밌게 즐기시는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비법 좀 전수해 주시와요.. 어제는 맘먹고 하루에 하나씩 외우자 이러기도 했는데... 그냥 들을까요?쭉~~ 외워질때까정~ㅎㅎ 근데 제가 리스닝이 꽝이라 안들리는건 계속 그상태로만 들리더라는...ㅠㅠ 도움 말씀 좀 주세요~~~ 아이(35개월)는 계속 들려주긴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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