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방이 없어 고민고민하다가 그냥 제가 열었습니다.
괜찮지요??? 홍박샘님???
숙제방이 없어 고민고민하다가 그냥 제가 열었습니다.
괜찮지요??? 홍박샘님???

몬스터가 나와서 무척 좋아해요 우선 긴 문장에 좀 짜증을 내긴 했지만 읽어보고 거의 반복되는 문장이여서 아이가 그다음부터는 수월하게 했어요


초 2 혜승이입니다.
알파벳 한글자 한글자 보고 써야하는 상황이라 외워쓰기 대신 스스로 문장을 말하면서 조각 순서 맞추기로 대신했습니다.
마냥 엄마랑 같이 하는 게 즐겁기만 한 것 같습니다.
읽지도 못하는데 쓱쓱 혼자 말 할 줄 아네요.
기특합니다..^^
B.B Club AB-Day 17
세계사 읽기반 2(33장-36장)
카멜레온 워크시트 10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