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게도 온리 홈플러스 독점 계약으로 현재 문화센터에서만 수업이 가능한 상태 입니다. 3월 부터 시작한 봄 학기에 시작해서 3개월이 지나서 여름학기 돌입합니다. 수강료는 예상하신 것처럼 타 프로그램보담 쫌 비싼데, 그래도 문화센터 단체 강의니깐,, 많이 비싼 건 아니고, 솔직히 가난한 저도 하나 아깝지 않습니다. 오히려 시간이 더 할 수록 매력적이고 재미있습니다. 첫날 부텀 고급스런 교구재에 관심이 많아서 (우리 스토리텔링에 쓰고파서..) 개인 구매를 계속 문의 중인데, 그 시장도 아직은 불가능하다고 하더군요. 유럽이나 현지에서 단체로 딱 맞춰 주문을 하는 중이래요. 어찌나 갖고 싶은 악기가 많은지, 그 땜에 해외에 자주 나가시는 친정오빠, 아빠한테, 부탁을 하려고 함다.^^; 그리고 실은 이 번 어린이날에, 그 수업에 탄력 받아서 바이올린이나,, 무슨 가지고 놀 만한 악기를 선물하려다가, - 전자 악기와 소리는 영,유아기의 귀를 망가뜨린답니다.ㅜ.ㅜ- 자일로폰(실로폰), 피콜로(피리, 피리), 호스를 끼워 입으로 불고 손가락으로 눌러 소리를 내는 멜로디온을 훈,혁이에게 선물 했답니다. 으찌나 똥땅거리고 좋아하는쥐. 글구 소빅스 수업 땐 거으 매번 디카를 가져가서 활동영상이나, 사진을 두어장 씩, 찍어 놓곤 합니다. 직접 동작에 참여 할 땐, 더 좋지만, 애석하게도 사진이 남질 않지요.ㅠ.ㅠ 세장 정도 올려 볼께요. 실은 소리까지 있는 영상이 더 쥑이는데! 이 것두 어케 올리는쥐, 잘 몰러요.ㅜ.ㅜ 걍 한번 올려 봅니다. 그나저나 토요일 오전 시간인데,, 괜히 속만 쓰리게 만든 건 아닌지.. 직장맘 미쉘 맘 같은 경운, 주중에 월차를 내어 서울의 극과 극을 달려서 전에 유리드믹스를 다녔었는데, 솔직히 참 부러웠었어요. 근데, '잘 기다렸다!' 싶을 정도로 정말 색깔과 냄새부텀 다른 문외한이라 막연하기만 했음에도 너무나 제가 딱 원했던 바로 그런 수업인 것 같습니다. 유럽서는 몇년 수료 과정이 있어서 이 과정을 수료하는 것을 대단한 프라이드로 삼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러거나 말거나~! 애니웨이, 권하고 싶습니다.) * 소빅스 오르프슐레 5월 24일 수업 안산에 가는 날도 소빅스 봄 학기 마지막 수업을 마치고 간 거죠. 맨 마지막에 줄을 서서 신발이 있는 곳 까지 걸어 갈 때, 북소리(늘 북소리는 아녜요.) 리듬에 맞추어 움직여 갑니다. 그리고 도미솔 인사법도 배워서 하고 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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