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8, 24개월 두딸이 있는데요. 작년에 영어나라 스타트와 매직을 중고로 사서 제가 아이들과 놀아주고 있습니다. 가르친다기 보다 논다느게 맞을 겁니다. 예전에 아기나라를 사서 선생님을 부른적이 있는데 선생님도 자주 바뀌고 솔직히 제가 해주는 것만 못하더군요. 사실 학습지 선생님들중 제대로 실력갖추신 분 만나기 그다지 쉽지 않다는것 저도 해봤기 때문에 너무나도 잘 압니다. 오래 하시는 분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저도 그래서 그동안 영어동화책 집에서 읽어주다가 3월부터는 영어동화 스토리텔링해주는 곳에 데리고 다닐 예정입니다. 같은돈 내고 아이가 훨씬 즐겁게 느낄수 있도록 하려고요. 어짜피 선생님 25분 수업해서 무얼 많이 얻을 수 있겠어요 나머지는 엄마 몫이잖아요.... 가서 스토리텔링 하는 것 배워서 집에서도 아이와 함게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우리아이들은 단어위주인 스타트보다 문장이 있는 매직 책들을 더 좋아합니다. 밤이면 책 8권 다읽고 잠이 듭니다. 그리고 저는 한솔 인터넷 사이트인 재미나라에 가입해서 아이들과 즐기고 있어요. 한솔회원은 많이 할인해 주거든요. 그 사이트에서 스타트에 나온 단어들 게임으로 확인하고 영어노래도 부르고 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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