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 본인의 의견을 쓰는 겁니다....근거는 묻지 말아주십시요...다만 이의제기는 대 찬성합니다. -.영어의 입문시기에대하여는 전문가들도 의견의 일치를 보지못하고 있습니다. 1)."어려서 빨리 시작하는 것이 좋다, 아니다"라는데에는 의견이 상반하고있습니다. 2).한글과 영어 어느것을 먼저 가르쳐야 하느냐는 질문에는...대부분의 전문가들이 한글을 어느정도(읽기를 어느정도 익힌 상태를 뜻함) 익힌후에 영어에 입문하도록 권유하고 있습니다...그러나 한글보다 영어를 먼저 가르치는 것이 유익(?)하다는 차원의 권유를하는 전문가의 주장은 읽어보지 못하였습니다. -.영어 전문가로 키우실 생각이 아니라면 너무 영어에 집착하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입니다...영어는 평생 하여야할 공부입니다...잠시 중단하면 효과가 반감되는 공부이기도 합니다...즉 한번 시작하면 계속 이어져야 합니다...남의 아이들이 하니까 해보자 하는 조급한 마음은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이미 앞에서 밝혔듯이 만4살인 우리 손자녀석은 한글은 마무리수준에 도달하였습니다...이 아이의 영어입문 시기는 아이가 크게 관심을가지고 영어를 배우고싶다는 의사표현이 있을때까지 기다린다는 것이 우리의 생각입니다...즉 강제로 아이에게 영어를 빨리 가르칠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늦게는 초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3학년때 시작해도 늦지않다는 생각을 갖고있습니다...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주요역할을 본인이 담당하겠다는 생각입니다...그러나 현재 아이를 가르칠 자신이 없습니다...그래서 열심히 준비를 하고있습니다...참고로 사회생활을 하면서 (외국생활도 3년이상 하였습니다) 본인이 영어실력이 크게 부족하다고 느낀적은 없습니다...다만 아이에게 가르치는 것은 또다른 실력(요령?)이 필요하다는 생각이기에 자신이 없다는겁니다. 서영맘님의 글입니다. > 30개월된 딸입니다 > 20개월부터 조금씩 놀면서 한 영어실력(?)이 어느덧 단어200여정도 간단한문장50~60여정도합니다 알파벳은 아직시작하진 않았구요 5~6개정도만 알아요 > 차타고가다가 신호등이 나오면 "mommy,traffic light is green.let`s go"라고 간단히 말한답니다 언젠가28개월때 반지의제왕2를 보러갔어요 > 우리서영왈 "mommy. 저이모가 go to sleep" 이라고하네요하면서 catch를 하더군요. 보통30개월정도면 벌써 한글시작한 아이들이 많잖아요. > 영어를 시작하자니 한글이 걱정이고 한글을 시작하자니 영어가 걱정이고. > 저를좀 도와주세요 > 무엇을 먼저 시작해야 할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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