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개학을 하는 학교가 있군요.
우리는 개학을 한 주 남겨두고 있답니다.
지금까지 열심히 해내고 있는 친구들을 특별히 칭찬합니다.
대문여는 날 페이퍼를 준비해 주신 여러 맘들의 수고도 큰 일이었더라구요.
그수고에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해보니, 땀이 삐질삐질 레포트 제출마냥 떨리네요.
삼복이 지났음에도 여름의 더위는 쉬이 무너질 것 같지 않은데 오기로 이겨버리자구요.
그래봐야 지가 안가고 배기겠어요?
오늘도 즐겁고 알차게 보내시길..
벌써 개학을 하는 학교가 있군요.
우리는 개학을 한 주 남겨두고 있답니다.
지금까지 열심히 해내고 있는 친구들을 특별히 칭찬합니다.
대문여는 날 페이퍼를 준비해 주신 여러 맘들의 수고도 큰 일이었더라구요.
그수고에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해보니, 땀이 삐질삐질 레포트 제출마냥 떨리네요.
삼복이 지났음에도 여름의 더위는 쉬이 무너질 것 같지 않은데 오기로 이겨버리자구요.
그래봐야 지가 안가고 배기겠어요?
오늘도 즐겁고 알차게 보내시길..
1. 프랑스:샹플랭 영국: 허드슨
1-1 세인트크로이-포트 로열-케벡
2. 도요토미 히데요시
2-2 노부나가. 히데요시. 이에야스
3.분리. 메이 플라워
3-1.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
허드슨의 도전은 본받을 만 했을까요? 선원들 모두를 위험에 빠뜨리면서까지 자신의 이름을 후대에 남길 업적을 이루어야 했는지 말이지요. 지금도 많은 탐험가들이 도전을 하지요.
진정한 지도자란 자신의 이름보다 자신을 따르는 무리들을 아끼면서 이끌고 가는 사람이 아닐런지...
죤듀이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가 개학이고 오늘이 첫 등교인데 제가 늦잠자는 바람에 애가 지각하고...
수학인증시험도 있는 날인데 ㅠㅠ
1년에 한번쯤은 제가 이렇게 실수를 하네요~~

오늘 부터 정상 수업 하네요. 하루 종일 아이들과 붙어 있다가 오후4시까지 혼자 있으려니 좋은건지... 나쁜건지... 이번주는 어영부영 지나갈 것 같아요. 그래도 세계사 읽기에는 지장이 없어야겠지요^^

[1,2학년 아이표방] 신입 쌍수들고 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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