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사이 "쑥쑥 한마당"과 "유아 영어게시판"에 올려진 글을 보시면 아기엄마의 숙제에대한 여러분의 의견이 있습니다....그중 본인이 제시한 의견내용을 집약해 올려봅니다. -.먼저 영어의 입문시기에대하여는 전문가들도 의견의 일치를 보지못하고 있습니다. 1)."어려서 빨리 시작하는 것이 좋다, 아니다"라는데에는 의견이 상반하고있습니다......여기에서 "어려서"란 몇 살 정도를 뜻하는 것인지를 잘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바로밑에 제시되어 있습니다만 무엇보다 남의아이를 비교하지말고 "우리아이가 관심을 가질때"라고 판단하심이 옳다는 생각입니다. 2).한글과 영어 어느것을 먼저 가르쳐야 하느냐는 질문에는...대부분의 전문가들이 한글을 어느정도(읽기를 어느정도 익힌 상태를 뜻함) 익힌후에 영어에 입문하도록 권유하고 있습니다...한글보다 영어를 먼저 가르치는 것이 유익(?)하다는 차원의 권유를하는 전문가의 주장은 읽어보지 못하였습니다.....이곳 싸이트에는 많은 아기엄마들께서 영어를 먼저 가르치는 방향을 선택하고 있는 듯 합니다. 3).본인 개인적인 견해는 우리말인 한글을 당연히 먼저 익혀야 한다는 주장입니다....영어 전문가로 키우실 생각이 아니라면 너무 영어에 집착하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입니다...우리 손자녀석은 한글은 마무리수준에 도달하였습니다...이 아이의 영어입문 시기는 아이가 크게 관심을가지고 영어를 배우고싶다는 의사표현이 있을때까지 기다린다는 생각입니다...즉 강제로 아이에게 영어를 빨리 가르칠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늦게는 초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3학년때 시작해도 늦지않다는 생각을 갖고있습니다... -.직장생활로 바쁜 아기엄마의 아이 교육에대한 조급증(?)에 대하여 1).남과 비교하지 마시고...내 계획대로...내 처지에 맞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면서 열심히 사시면 되는겁니다. 2).아이가 23개월...그냥 튼튼하게 놀면서 아이가 관심을 갖는 부분만을 지원한다는 생각을 하시면 된다고 봅니다...아이가 책읽기를 좋아한다니 우선 마땅한 동화책이나 어머니께 읽어주게 하시고...그후 아이의 관심에따라 부모가 할 수 있는 무리하지 않은 방법을 선택하심이 좋다고 봅니다. 3).엄마의 여유시간에 짜맞추는 정도의 불규칙한(?) 교육은 다시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직장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전 오늘처음 쑥쑥사이트를 접하게 된 직장에 다니고 있는 맘임니다. > 여기에 와보니 너무나 놀랍고 눈을 땔수가 없어요 > 여기 맘들은 모두들 자녀 교육에 많은 시간과 열의를 투자하시는 군요..... > 저는 직장에 다니는 관계로 23개월된 딸이 있는데 시어머님이 봐주세요. > 조기 교육에 필요성을 느끼고는 있지만 영 시간이 안되서 생각만 만답니다. > 또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 우리 딸은 말은 엄청 잘하는데 지금 부터 영어를 접해도 될련지... > 책읽기를 좋아하고 요즘음 공부한다고 하면서 책상에 앉는것을 좋아 합니다. > 직장에 다니는 맘을 위해 좋은 의견 있으시면 좀 부탁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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