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군데에서 주번님의 글을 읽었어요. 여기저기 답변 글 올리느라 바쁜 가운데 저에게도 보낸글로 한걸음 가까워진 느낌이네요.[나만의 착각?] 암튼 고맙네요. 전 강북에 산답니다. 가까운 곳에 사시는지 궁금하네요. 나이는 30대중반을 넘을까말까 .. 정말 여태 뭐했나싶네요. 공구활용게시판에서 주번님 글을 읽고 많은 반성을 하게 되네요. 저도 사고자하는 공구가 80차,84차 거든요. 몰에서 기다려 보라고는 하는데 언제나 가능한지.. 아이구 오늘 우리 둘째 생일[원래는 29일 ]이라 조카들이 왔네요. 다음에 다시 들어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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