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주 금욜....
이번 주 아이표방 대문지기로 부탁드렸던 쭈희쭈원맘님께서 아무래도 보시지 못한 듯 합니다.
그렇기에 오늘은 제가 다시금 제가 대문을 열어야 될 듯 싶습니다..^^;;;
여기 부산은 오늘이 초등학생들의 개학날입니다.
방학동안 늦잠은 이젠 빠빠이~~~~*^^*
울 집 아그야는 간신히 완성한 방학숙제 2가지를 들고 학교를 갔습니다.
그 많은 숙제 중에 딸랑 2가지라니요~~~
샐리..."엄마!!! 나 상 받을 수 있을까요??"
엄마..."헐~~~농담이라고 지금 하는거니??"
아직 방학 중인 아이들은 마지막 한 주인만큼 방학숙제에 올인을 하고 있으리라 생각을 해 봅니다.
동시에...다음 주가 다가오기 전에 올인하여 놀고있는 아이들도 있으리라 보구요..^^
엄마들 또한 정신이 없으리라는 생각도 해 봅니다.
다음 주가 되면 다시금 아이표 방의 댓글들이 늘어날 것이라는 저의 생각입니다..^^
개학과 동시에 저는 학교의 도서관 도우미 활동이 있기에 이제 정리하고 나가봐야 될 듯 합니다.
오늘은 쭈희쭈원맘님께서 아이표 방을 보시고 수욜 대문을 활짝!!! 이쁘게!!! 열어주시면 좋겠는데...
쭈희쭈원맘님!!~~~
수욜부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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