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영어나라...아마 (주)한솔교육에서 발행한 책자이지요?...그래도 아이교육에 커다란 한몫을하는등 앞서나가는 회사라고 봅니다...이러한 책의 내용에 문제점이 있다고 주장한다는 것이 쉽지않다는 판단입니다...추호도 그 회사를 옹호할 생각도없고, 아직 어느회사의 유아용 영어책자를 접해보지도 않았습니다. -.저는 이러한 회사에서 발행되는 책자가 믿을 수 있고, 체계적이며 가장 우수한 수준의 책자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문제는 선택한 교재를 어떻게 소화시키느냐가 교육의 성공여부를 좌우한다고 봅니다. -.아이에게 그 책자를 교재로 가르치는 선생(그회사 소속이겠지요)의 능력(? 요령)이 많은 영향을 줄수도 있다고 판단합니다...그러나 1주에 1회 약20여분간 교육시키는 그들에게 커다란 기대를 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그들(선생)은 아이에게 재미를 부여하는 방법을 익혔습니다...처음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에게 흥미를 돋구는 방법을 그들은 잘 압니다...아이가 영어에 재미를 가지게하는 수단으로 그들의 역할을 한정하심이 좋을 듯 합니다...또 이 부분이 엄마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문제가 아닙니까? -.다행히 아기엄마께서 교육시킬 시간적 여유가 있고, 약간의 능력이 있으시다면 그 선생의 흥미부여 방법을 배워서 아기의 실력배양은 엄마가 맡으시면 된다고 봅니다. 민린맘님의 글입니다. > 제 아이는 이제 47개월 정도된 남자아이입니다. > 작년 8월 경부터 신기한 영어나라 스타트를 시작했습니다. > 말도 빨리 잘 했고 한글도 집에서 그런대로 책 읽고 놀면서 익혔기에 영어를 체계적으로 해보고 싶어서 시작했지요. 집에서 영어 동화책도 조금씩 읽어 주었고, 영어 노래도 부르고, 생활 영어도 가끔씩 해 주었지만 왠지 불안한 마음에... > 그런데. 선생님이 갈수록 마음에 안 차고 아이도 부담스러워합니다. 수업 중 영어도 별로 안 쓰시고, 발음도 그렇고, 수업을 재미있게 진행하지도 못하시는 것같구요... 일주일에 4단어씩을 재미없는 수업 후에 아이가 외워야 하는 것이 요즘 들어 참 안됐다는 생각도 들고 이쯤에서 뭔가 결정을 내려야겠다는 생각도 들고요. 아이가 영어를 부담스러워하고 , 싫어할까봐 걱정이예요. 다행히 제가 단행본으로 사 모은 영어동화책 읽어 주는 것은 아직 좋아합니다. > 또 하나, 영어나라 스타트가 한달쯤 후에는 알파벳이거든요. 그래서 끝을 내도 지금 해야할지 아니면 스타트는 다 마쳐야할지 고민이예요. 선생님만 좀 열심이시고 수업내용이 재미있다면 끝까지 하고 싶기도 한데, 수업 있는 날은 마치고 나면 제게 더 스트레스를 받아요. > 경험있으신 분들, 유아 영어에 대해 조언해주실 분들의 답장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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