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 읽고 학교가는 딸두리맘님 댁을 위해 자다 말고 일어나 올립니다.
우리집 아들도 날짜에 맞추어 읽어내고는 있는데 시간이 더 걸리는 것이
집중력이 떨어진 듯도 합니다.
그래도 엄마가 문제를 낸 것에 대한 성의를 보이려고 애쓰긴 하네요.
무지막지하게 내리는 비도
무지막지하게 덥던 기온만큼이나 걱정이 됩니다.
도시 곳곳에 수해를 입을 이웃들이 염려가 되기도 하네요.
오늘 화요일 입니다.
즐거워서 웃는 게 아니라, 웃어서 즐거워지는
매사에 노력을 조금 더하여
오늘 하루도 즐거운 날이길 소망합니다.
내일 대문지기님 받아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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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읽기 3권 7~10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