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B반님들~~ 모닝커피 한잔 드시공~~ 오늘도 힘내셔용~~~ ^^
어제는 하루종일 뒤숭숭~~ 했네요... 여름방학을 잘 보낸건지... 웬지 아쉬움이 많이 남더라구요..
유독 더운 날씨에 참 힘들었던 기억뿐..... 어찌어찌 하다보니.. 한달이 훌쩍 흘러간 것 같아요 ㅎ ^^
어쨌든 개학했으니...한편으론 새로운 일상에 의욕이 생기기도 하구요. ㅎ
BB뿐만이 아니라 어떠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항상 비슷한 과정을 겪는 것 같아요..
처음엔 의욕적으로 엄마도, 아이도 매우 적극적이고 협조적이며 성실히 수행해 갑니다.
그러다..점점.... 의욕은 시들해지고... 아이는 불평하고 비협조적이며
엄마는 그런 아이모습에 실망하고 속상해하죠... 더 나아가 일장 연설을 늘어놓기도 합니다.
(이때...연설 정도의 개인차는 천차만별이겠지요 ㅋㅋㅋ)
그래도 뭐~~ 아이의 반응은 변화가 없고...엄마맘은 더 복잡해지죠.... ㅋ
이시점에서.... 엄마가 한발 물러선다면
다시 평화로운 관계는 유지되고..
프로젝트도 원만하게 진행할수있는 전환점을 맞이하는 것 같아요 ㅋㅋ
양보없이 엄마의 고도의 기술(?)로 내아이를 설득하는데 성공하는 경우도 있긴한데...
역쉬...오래 못가더라구요... ^^;;;
뭐니 뭐니해도.. 욕심 살짝 내려놓고... 한발짝 양보했던것이...
좀더 오~~~래 가는길이요.... 꾸준히~~ 갈수있는 길이었던 것 같아요...
(물론 지극히 제경우엔 그랬다는 겁니다요 ~~ ^^;;;ㅎㅎㅎ)
처음부터 내아이의 마음을 세심히 헤아리셔서 쭈욱 순항하시는 분들도 계시지요~~ d^^b
정말 존경스러운 분들이셔요~~~ ^^
BB진행하는 우리 아이들과 맘님들!!
모두모두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
정말 무더웠던 올 여름방학 정말 수고많으셨쎄요~~~ ^^
우리 서로 서로 격려하면서 그렇게 길~~게 가봐요 ^^
.
BB Club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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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기네....어제의 BB진행은요... 어휘우선 유추해 보기한 후...
모르는 어휘는 그 어휘에 해당하는 책페이지를 찾고 앞뒤 문맥을 찬찬히 읽어보며
다시 유추해봅니다... 그래도 모르겠는 어휘는 엄마와 함께 사전 찾아보기 해요..
(보통 컴퓨터사전을 이용하네요 ㅋ^^;)
예제문장 배껴쓰기까지 마쳤구요... 오늘 문장짓기 할 차례입니다. ^^
집듣은 쥬니비 번호순서대로 진행하고 있네요...
#7까지 마친상태입니다.
항상 사고치는 쥬니비의 행동에 좀 못마땅해 하긴 하지만...ㅋㅋ
그래도 넘 잼있데요. ^^

어서 청명한 하늘에 코스모스 한들~거리는 가을이 왔음 좋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셔용~~~ ^
===>> 재지엄마님 오랜만에 오셨으니... 대문 한번 열어주셔용~~ 흐흐흐 ^^
내일은 대문지기는 재지엄마님께 부탁드릴게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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