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드디어 개학을 하는 날이네요.
이번 방학은 모든 학원을 쉬고 자기주도학습을 해보겠다는 부푼 희망을 안고 시작하였으나
학원갈 일이 없으니 왜이리 놀러갈 이벤트는 맨날맨날 있는지 .ㅠㅠ..
아이는 방학을 너무나 만족스럽게(?) 보낸듯 합니다. 건강하고 밝은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가 내린 결정에 후회는 없으나 한가지 아쉬운건 세계사읽기반 진도를 여러분들과 같이 하지 못하고 아이 혼자 따로 진행을 한게 아쉽네요..
아이는 나름 혼자서 2권 중반정도를 열씨미 따라가고 있습니다. 어쨌든 진도는 늦었지만
나름 진지하게 책을 읽어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다시한번 세계사읽기반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네요..
이제 3권을 마무리하게 되면 우리의 여정도 1부는 마감하게 되는데요 겨울방학에 2부를 같이 시작할 수 있음 좋겠어요.. 그때는 밀리지 않고 열씨미 따라가겠습니당.. ^_^
좋은 하루 되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세계사읽기3권 11~14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