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대로 입니다. 돌 지나고 14-5개월 쯤부터 영어에 노출시켰네요. 프** 마더구스를 제가 먼저 외워서
불러주고 책 읽어주고 비디오도 활용하고 했더니 아웃풋은 되지 않아도 너무나(책이 너덜거리게) 좋아했어요.
그 다음엔 노부영&문진 멋모르고 사서 읽어주고 CD 듣고 열심히 했더니 좋아하는 책도 생기고
동물 이름은 영어로 불러요~ 그 동안 시행착오도 많이 겪었어요. 좋다는 위씽이라던지 멋모르고 전집
도 많이 구입하구요. 아직 우리말도 이제 두단어 세단어 겨우 (발음 부정확, 엄마 해석 필요~) 문장으로
시작하고 있지만 영어로 회화를 하는 건 아니지만 얼마전부터 에릭칼의 panda bear 책을 통째로
읊고 있어요. 물론 부정확한 발음이지만요. 노디 보고 good bye,도 배우고 여하튼 제가 잘하고 있는것
같기도 하고 ^^;; 외부도움 없이 무작정 책만 열심히 읽어주고 이왕보는 비디오 영어로 된거 보라고
보여주고 했는데 아주 조금 노래 부르듯 하는 우리 아들 흑흑 혼자 감탄해서 올려봅니다.
28개월 울 아들 제가 지금까지 잘하고 있는 건가요? 책 읽어주고 CD열심히 들려주고 비디오도 보고
하고 있는데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중간평가와 앞으로의 조언도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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