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와 영어의 발음 차이에 대한 이해와 지도 * 영어는 강세박자 언어(stress-timde language) = 강세(stress/accent)가 들어있는 음절을 강하게 발음하고 강세가 없는 음절은 약하게 발음하는 경향 한국말은 음절박자 언어(syllable-timed language) = 음절 하나 하나를 또박또박 발음하는 특성 ex) insult 는 첫째 음절인 /i/에 강세가 붙으면 '모욕'이라는 뜻 으로 쓰이고 둘 째음절 /e~/에 강세가 들어가면 '모욕하다' green house에서 green에 강세를 넣어 발음하면 '온실'이 되 고 house에 강세를 넣어 발음하면 '녹색 칠을 한 집'이 된다. You're not going?-갈 것으로 알았는 데:네가 못 간다고? You're not going.-너는 못 간다.(명령) You're not going.-너는 안 가겠다고.(확인) * 한국말은 문장 첫머리를 강하게 발음하고 말끝은 얼버무리는 경향이 있는데 비하여 영어는 문장의 뒷마디 말에 무게가 실리 는 경향이 있다. ex) "안녕하십니까?"-"How are you doing?" * 자음과 모음 발음의 작은 차이 때문에 말뜻이 아주 딴판으로 달라진다는 점이다.= "유성 자음의 발음" 제가 어느 책(?)에서 읽은 것을 적어 놓은 것입니다. 작은 참고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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