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댓글 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네.말씀감사합니다.
육아에 있어서 엄마가 정확하고 단순 명쾌한 지조를 가지고 있다는게 얼마나 큰 복일까요.
인터넷의 넘쳐나는 정보들 속에서 술렁거리는 맘을 다지며 인터넷을 잠시 끄고
육아서적을 잡고 읽어야 할 시기인것 같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아무리 강조해도 놓치지 말아야 할것은 독서습관이며
다섯살 우리 아이 소근육 활동(저는 앉아있는 집중력을 길러주자는 의미가 더 커요-워낙 방방이라..)
과 영어재미붙여주기가 올해 저의 목표입니다.
세살 녀석은 아직도 식습관과 잠버릇과 건강에만 매진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또 올해 다짐한것 중에 하나가
아이가 두번 말하지 않게 아이의 말에 귀기울여야겠다는 다짐였습니다.
그것이 서로에 대한 관심이고 사랑이라는 생각이 문득 들더라구요
목소리 큰 아들녀석이 두번 세번 소리 지를 때보면
녀석만 말 안듣는다 투덜거릴 일이 아니다 싶어서요...
그 중 소근육활동 얘기를 해주셨네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전인교육...아..정말 힘듭니다.
이것저것 잘해주려니 자꾸 니것저것 들여다보고 실천하는 숫자가 적어집니다.
매직키 워크시트 공유할께요~^^
[오픈] 수잔샘의 영어 이야기 보따리 컬럼 1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