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빈이가 좋아하였다니 흐믓하네요. ㅋㅋ 저희 꼬마도 색칠하랴 방방거리고 난리였더랬습니다. 정작 제가 의도하던 문자 읽기에는 관심도 없이 말입니다. ㅠ.ㅠ. 늘 다이어리를 통해서 제게 많은 반성할 기회를 주시더니만. 얼마전 조선일보에서는 쑥쑥이 아닌 대한민국 학부모를 향해 좋은 글도 기고하셨었지요? 또 새학기가 시작되니 바빠지시겠네요. 늘 건강하세요.
얼마전 신문에서 뵜었는데..
정빈이가 좋아하였다니 흐믓하네요. ㅋㅋ 저희 꼬마도 색칠하랴 방방거리고 난리였더랬습니다. 정작 제가 의도하던 문자 읽기에는 관심도 없이 말입니다. ㅠ.ㅠ. 늘 다이어리를 통해서 제게 많은 반성할 기회를 주시더니만. 얼마전 조선일보에서는 쑥쑥이 아닌 대한민국 학부모를 향해 좋은 글도 기고하셨었지요? 또 새학기가 시작되니 바빠지시겠네요. 늘 건강하세요.
[민정맘님!]파자마 샘 관련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