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노부영을 시작한지 5개월 정도된 엄마입니다.
학생때 어낙 영어공부를 안해서 정말 아이들과 공부하기가 힘이 듭니다.
저는 노부영책을 15권정도 그리고 푸름이에서 구입한 my first book 이 있습니다.
어낙 노래부르고 춤추는것을 좋아해서 몇번 들려주면 거이 동화책을 다외우고요.
my first book은 다외어서 혼자책을 넘기면서 봅니다.
그리고 도라도라비디오를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또일주일에 한번 기적의도서관에 가서 영어동화책을 2권씩 빌려와 보고있습니다.
(기적의도서관은 cd는 빌려주지 않으셔서...제가 읽어주고 있죠)
그러나 막상 7살 내년에 학교를 가고 내년부터 1학년에 영어수업을 한다고 하니
마음이 많이 조급해지네요.
그렇다고 튼튼이나 윤선생같이 비싼것을 꾸준히 시켜줄 형평은 안닌것 같고요.
눈높이영어 싸이트에 갔더니 영어가 세종류가 있더라구요.
슈퍼톡톡(비디오를 보면서 회화를 주로 공부하는 것) 과 눈높이 영어(파닉스와문법위주)
새로나온 폰영어(이름을 잘모르겠음 그런데 영어동화책을 보는것 같았어요.대신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는것 같더라고요)
혹 눈높이를 하고 계시거나 선생님이셨던 분이 계시면 이세개에 대해 조언좀 해주시고요.
아직 더 책을 보아야하겠지만 어느정도가 되면 파닉스를 시켜야하는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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