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 급한 제가 또 열었습니다.
태풍 때문에 휴원하여 둘째도 집에 있고 소피아는 아직 방학, 내일이 개학입니다.
계속 들어와 보기가 힘이 들어서 ...
다들 피해 없으시길 빌어 봅니다.
여기 거제도는 바람만 세차게 불고 있네요.
태풍은 불어도 우리는 계속 가야죠? 아이들 하는 거 성에 차지 않으시더라도 조금씩 달래가면서 가 봅시다.
#50하고 나면 좀 나아져 있을 것이고, 다시 한 번 복습하면서 WRITING 책 하면 더욱 더 나아질 것 같아요.
화이팅!
목요일 봄비처럼님 대문 부탁드려도 될까요? 다음은 행복씨님이십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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