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며칠씩 고민하다가 글을 써 봐요.
학교 마치는 시간과 학원들과의 시간이 맞지 않아,
1학기동안 엄마표,, 이 것도 말하기 부끄러울 정도로 그냥 책읽기만 했어요.
점차 걱정이 되는 데 시간은 안맞고 보니...
윤선생 영어숲이 있어서요. 원어민과 수업도 일주일 2 번정도 있다고 하시고
그래서인지 원비도 다른데서 듣던거와 달리 좀 높았습니다.
아,, 원비보담... 상담하다 보니. 테잎 들을 때 보니, 한 문장 영어로 말하고
한 문장 한글로 해석해주고.. 이래서요..
그런 방법이 틀렸다는 게 아니라. 그런 방식으로 책을 읽으면, 이전 방법과도 다르고
아이가 더 부담스러워할까, 혼란스러워 공부가 더 안될까봐 걱정입니다.
레벨은 7 정도로 잘나왔습니다.
정말 시간이 맞지않아서 고민입니다.
안하는 것보다는 낫겠지만, 주위에서 만류하시는 분도 좀 계시네요.
우리나라식 (?)으로 공부해도 괜찮을지요?
영어숲으로 공부시킨 선배맘들의 조언 기다립니다.
태풍 조심하시구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