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씽은 활용하고 계시니까... 저는 두개를 추천하고 싶은데요.... 먼저 whose baby am I ?-제목 그대로 각가의 동물들이 엄마를 찾는 내용입니다. 노래도 좋고 그림이 파스텔톤인데 느낌이 아주 좋아요. 저는 페이퍼백만 있는데 크다는 점에서는 좋지만 아무래도 애가 어리고 두고두고 볼꺼라면 보드북으로 테이프랑 같이 사시는게 어떨까요? 또 하나는 잠 들기 전에 들려 주는 노래와 책으로 "good night moon" 이나 "love you forever"등의 잔잔한 노래입니다. 아직 많은 책이 필요하지는 않지만 무척 중요한 시기인건 분명합니다. 영어교재 문의하셨는데 모두 특징이 달라 한마디로 뭐가 좋다라고 하기는 어려운거 같아요. 그리고 미리 구입하시는건 좀 더 생각해 보세요... 왜냐면 교재는 좋아도 애들마다 특성이 달라 우리 아이에겐 안맞는 교재가 있더라구요. 또 좀 지나면 더 좋은거 나올껄요?! 궁금하시면 알짜배기 게시판을 보시면 쫘~악 알수는 있습니다. 열심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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